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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돈까스 그 맛 그대로... ‘모미락 母味樂’

2020.05.11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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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음식은 그리움이고 감동이다. 어릴 적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맛보게 되는 맛이 엄마의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양념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신선하고 맛있는 돼지고기 등심을 고르고 골라 최대한 두툼하게 썰어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하고 싱싱한 계란물을 묻혀 고소한 밀가루와 빵가루 옷을 입혀 깨끗한 기름으로 바삭 하게 튀겨낸다. 이렇게 정성이 잔뜩 들어간 엄마표 수제돈까스는 어떤 곳에서도 맛 볼 수 없었던 깊은 감동을 주는 맛이다.

인천에 자리한 돈까스,국수집 ‘모미락 母味樂’은 정성 가득한 수제돈까스와 잔치국수, 비빔국수로 그리웠던 엄마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곳이다.

10년 전 인천 제물포에서 시작한 모미락의 모든 음식에선 엄마의 푸근한 맘이 전해져 혼밥을 즐겨도, 가족들과 외식을 해도, 친구들과 함께 찾아도 좋을 공간이다.

수제돈까스는 한번도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허브로 72시간 숙성하여 그날 만들어 그날만 한정 판매하는 신선한 돈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잔치국수는 '19가지 천연육수로 맛을 내어 그 맛이 담백하고 건강하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다년간의 연구 끝에 매실로 만든 특제 비빔소스는 모미락의 시그니처라 할 정도로 맛이 훌륭해 돈까스와 곁들여 먹으면 환상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모미락은 입 소문 만으로 인천에만 4개의 직영점과 6개의 가맹점이 추가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미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가맹문의 1522-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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