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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시원한 메밀국수! 수제돈까스, 국수 잘하는 ‘모미락’

2020.05.11 조회: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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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 나는 계절메뉴는 그 계절을 기다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

해마다 찾아오는 무더운 여름. 견디기 힘든 더위 속에서도 ‘여름’ 하면 떠오르는 살얼음 가득 깔끔한 육수와 고소하고 쫄깃한 면발이 일품인 메밀국수 한 그릇을 떠올리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직접 우려낸 가쓰오부시의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모미락의 장국은 인천에서 유명하다. 생면으로 삶아내는 메밀의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은 여름철 시원한 맛의 최고로 입 소문 나 있다.

모밀 국수는 ‘한 철 메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찾는 사람들이 여름 시즌과 비 시즌이 극단적으로 차이 나는 경우가 많다. 대기 손님들이 길게 늘어서는 여름 시즌과는 달리 비 시즌에는 주문이 뜸한 식당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인천 제물포역에 위치한 모미락 본점은 여름시즌뿐 아니라 찬바람이 불어도 매장에서 그날그날 만들어 파는 수제 돈까스를 곁들어 먹을 수 있어서 지리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모밀과 곁들여 먹는 수제돈까스는 한번도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허브로 72시간 숙성하여 그날 만들어 그날만 한정 판매하여 매우신선하며, 모짜렐라 99.9%의 생치즈로 만드는 치즈돈까스 또한 인천에서 3대 돈까스에 뽑힐 만큼 그 품질이 우수하다.

올해로 오픈 한지 10년째인 모미락의 대표 메뉴인 모밀 국수는 풍부한 해산물(가쓰오 부시등)로 우려낸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쫄깃한 면발과 함께 인천 최고의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이다.

모미락 황금민 대표는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며 모미락의 모밀 맛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250977&code=61141611&cp=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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